눈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즐겁게 감상하세요. 여름에 이 영상을 봤더라면 좀더 시원했을런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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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8 20: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와~ 대단하군요.


장난을 치고나니 피곤했나봅니다. 자리에 드러누운채 바라보는데, 두눈에서 피곤함이 묻어나는듯 싶네요~ 어느덧 다음달이면, 저에게 온지 1년이 되는 시점인데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기특합니다. 이상 오랜만에 뚱자 근황이었습니다. ^^

2010/12/27 - [일상 다반사] - 새로운 인연~ 뚱자 ^^
2011/01/26 - [일상 다반사] - 뚱자의 최근 모습이랍니다.^^
2011/11/07 - [일상 다반사] - 오랜만에 '뚱자' 사진 한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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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가랑 2011/11/23 15: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름을 개명신청해야되겟어요 뚱자치고는 넘 귀여운데요^^


1. 최근 몇일간 계속해서 마라톤 면접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다양한 인재들이 지원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분별하기 위해 조금은 더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정말 빡센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정말 충분한 잠재능력과 열정, 그리고 도전정신이 느껴지는 지원자부터, 감성적인 부분이 강하게 어필되는 지원자, 그리고 다짜고짜 찔러보는 유형들까지~ 정말 버라이어티한 면접일정입니다. 

2. 날씨가 몇일간 좀 흐리네요. 비도 간간이 내리는듯 싶고, 커피와 음악이 절실해지는 순간인것 같습니다. 잠깐의 쉬어가는 순간에도 머리속은 온통, 업무의 연장이 된듯 계속해서 이런저런 생각들, 혹은 아이디어들이 스쳐가네요. 쉴땐 쉬어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워크홀릭은 되기 싫은데 말이죠 ㅎㅎ

3. 오랜만에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업무중 하나가, 회사에서 준비중인 서비스를 위한 소셜미디어 계정을 셋팅하는거였는데 계정만 생성해두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다보니, 하나씩 만들어 가야겠지만, 은근히 관련지어 해야할 것들도 많음을 새삼 확인하고 느끼게 됩니다. 내부 관련 인력들에 대한 교육부터 운영가이드라인 작성과 지속적인 전략수립등등... 은근 소셜미디어는 빡셉니다. 쉬울듯 하면서도 어려운 영역임을 새삼 느낍니다. ^^;

4. 개인 블로그 스킨을 다시금 변화를 주고자 변경하고 싶지만, 또 하나씩 뜯어고치는 번거로움 때문에 선뜻 이제는 쉽사리 변경하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냥 있는 블로그나 잘 건사하자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만 간간히 그래도 올리자 정도로 운영이 되어지는듯... 그 옛날 블로그 운영팁에 관해서 포스팅하던 때를 생각하면 이건뭐...스스로가 실천을 잘 못하는 상황이 되니..ㅎㅎ

5. 퇴근시간이 대략 1시간정도 남은 시점입니다. 얼른 하루의 업무를 마무리하고서 칼퇴근을 위한 도전을 계속해야겠습니다. 블로그 이웃님들 모두~ 오늘하루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업무 마무리 잘들하시고, 즐겁게 퇴근하시길!!! ^^

수동적인 자세로는 기회를 잡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도전하는 능동적인 자에게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행운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가 왔음에도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삶은 늘 선택과 도전의 연속입니다.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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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nmoge 2011/11/10 10: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알면서도 일상에 쫓기다보면 타성에 젖어 행동하는 경우가 많죠.
    이럴때 권팀장님 같은분이 한번씩 건드려 주시면 '그래 맞아' 하면서 정신을 가다듬게 되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흐려도 마음은 밝게...
    오늘 하루도 즐거운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BlogIcon 권팀장 2011/11/10 13: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감사합니다.^^
      가급적이면, 면접자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날은 흐려도 마음만은 화창한 그런날로 만들어가세요~
      ^^

  2. BlogIcon G_Gatsby 2011/11/10 12: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잘 지내셨죠? ^^
    저도 참 많이 바쁘게 지냈네요.
    면접 보시나 봐요. 저도 첫 면접 볼때가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면접자들에게 덕담 한마디씩 해주세요.^^ 요즘 힘든 세상이자나요.

    겨울이 벌써 오나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BlogIcon 권팀장 2011/11/10 13: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와~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잘지내셨죠?
      이제 블로그 다시 업데이트 되는건가요?
      기대할게요~~^^

      11월도 멋지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3. BlogIcon 윤가랑 윤성주 2011/11/10 16: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능동적인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딱 맞는 말씀이에요^^



함께 근무하는 동료가 앱에서 만들어서 보내준 이미지입니다.
저와 닮았다고 하네요~^^;

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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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가랑 윤성주 2011/11/08 08: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름하고 안어울리는데요~~
    넘 귀엽네요 ㅎㅎ

  2. BlogIcon 이안 2011/11/08 21: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뚱자머리에 피카츄 핀!! ^^

    • BlogIcon 권팀장 2011/11/09 09: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와~^^
      오랜만에 뵈어요~

      잘지내시죠? ㅎㅎ

      맞아요~ 뚱자 머리에 피카츄 머리핀이에욤 ㅋㅋ
      ^^


1. 날씨가 흐리네요. 비라도 곧 쏟아질것 같은 그런 날씨에 괜히 센치해지는 것 같습니다.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다보니(브라이언 아담스 - I Do It For You) 문득 오래전 한 친구녀석이 생각나네요. 음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던 친구 녀석이었는데 요즘에 와서 생각해보니 이미 오래전부터(7~8년 전 부터) 음악블로그(스토리가 있는~^^) 컨셉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혼자만의 철학을 고스란히 블로그라는 플랫폼에 담아내던 친구가 왠지 오늘 같은 날 떠오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흔적없이 사라져버린 블로그가 되버렸지만, 왠지 그 시절 흔적이 묻어나던 콘텐츠가 괜시리 아까워집니다. ㅎㅎ

2. 요즘 워낙에 소셜미디어가 익숙해져 있다보니, 가끔은 무덤덤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한때 엄청나게 관심있어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많은분들과 소셜에 관해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뭐 하는일이 바쁘다 보니 거의 눈팅 수준에 이르렀네요. ^^ 오늘 회사 대표님께 한권의 책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소셜미디어 관련한 위기관리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최근에 그 책을 읽으면서, 또 예전에 기업관련 소셜미디어 채널들을 관리 및 운영해오면서 느꼈던점들에 대해서 간략히 언급하며 추천해드렸는데 어떤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3. 오늘도 몇잔의 커피를 마십니다. 커피 한모금에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까?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걸까?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수 있을까? 하는 등등... 어쩌면 내가 고민해야할 영역 밖의 범위까지 고민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들을 해보곤 합니다. 애사심이 넘쳐서도 아니고, 그냥 오지랖이랄까요? ㅎㅎ

4. 최신곡들을 듣다보니 부쩍 나이를 먹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ㅠㅠ 물론 좋은 노래들이 많지만, 내 마음속 감정을 적셔주거나, 추억을 곱씹게 만들어 주는 노래는 솔직히 많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즐기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경험들이 오롯이 녹아있는 노래들이라고 해봐야, 역시나 80~90년대, 그리고 2000년대 초반의 노래들이 주가 되더군요.(점점 나이들어 가는게 느껴져요~ㅠㅠ)

5. 좋은 인재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바로 면접이라는 형식을 빌어서죠. 가끔 여러 구직자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이들에게 우리 회사의 비전과 가치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좀더 많이 나눌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현실적인 부분들과, 미래의 희망에 관한 이야기들일 수도 있는데, 면접의 시간적 제한이라는것이 있다보니 때로는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하고 마무리 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좀 아쉽더군요.

때론 날로 먹는 포스팅~ 이라는 형식으로 포스팅을 써도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쓰고 싶은 주제나 내용은 있는데, 시간적 여유가 평일(근무시간)에 녹록치 않을 경우, 생각나는 내용들을 간략히 메모 형태로 적어도 좋을듯 싶네요. (한때, 블로그 운영 초창기 시절에 간혹 우려먹고 하던 컨셉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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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속으로 삭히는 이야기들이 있다.
구구절절 풀어놓고 싶은 충동이 클때도 많지만, 결국엔 변명거리로 들릴테니
차라리 묻어두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다 내탓이오 라고 하기엔, 어떤 일이나 상황이든지 간에 혼자서 잘못한건 없다.
그게 조직이라면 더더욱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것 처럼 모두의 책임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조직에선 담당자의 책임으로만 돌릴테지)

누구 한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할 필요도 없다. 결국, 자기얼굴에 침뱉는 것 밖엔 안되니...

지난시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낀것이라면, 준비되지 않은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은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리더를 믿음 과 열정으로 버티면서 일하기엔 스스로가 너무 힘들고
결국엔 서로에게 할짓이 못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되려면 참 중요한 요소들이 많을테지만, 그중에서도 준비되지 않은
환경이 제일 어려운 문제인것 같다. 무엇이 문제인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것도 그렇고
좋은 인재를 찾는것도 어렵지만, 우리 조직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인연을 만드는건 더더욱 어렵다.

준비되지 않은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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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P 2011/09/26 03:0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비되지 않은 조직이라서 자신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쿨하게,조금 더 폭넓게 볼수 있지 않을까요?


<출처 : http://bit.ly/pDA5Nv>

능력이나 사업수완이 뛰어나서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인재들이 많아서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운이 좋아서도 아니다.

어쩌면, 이 모든것들은 하나의 이유는 될지언정 전부가 될 수는 없다.

지금 이 순간에, 이 사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주변 환경,
그리고 시장 환경이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타이밍에 필요한 인재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만나게 되었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이 시간들이...
기가 막힌 타이밍에 찾아온 운도 그렇고...

오랜시간 나를 표현해주었던, 이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인연과 기회를 맞이하게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비지니스를 준비하시는 어떤분께서, 이 블로그까지 방문하게 되셨는데 그렇게 어제 만나뵙고 많은 시간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분도, 저도 새로운 꿈을 향해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찾아온 인연. 그리고 기회. 도전.

서로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기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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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caglarcity/3524497387/sizes/m/in/photostream/

부질없는 것들을 모조리 버리고 비우는 중입니다. 저 밑바닥이 다 보일때까지 버리고 또 버리고, 더이상 버릴게 없을때까지... 나를 비우는 중입니다. 완전히 비운후에, 다시금 나의 삶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나씩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들로 나만의 삶을 하나씩 완성해나갈 예정입니다.

지금의 저는, 나를 비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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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2 04: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티몰스 2011/09/02 12: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빈잔일 때 채워지는 법이니까요 ^^
    화이팅! 응원합니다!

  3. 2011/09/04 09: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ocialstory 2011/09/04 19: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와우~~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주었네요..^^

      벌써 고3이라니..
      시간 참 빨리 지나가네요...ㅎㅎ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거라 봅니다.
      남은시간동안 후회없도록 최선을 다하시길!!

      ^--^

      >> 지난 시간동안 저도 - 권대리 > 권과장(팀장) > 권차장까지
      진급했었다는..ㅎㅎ


<출처 : http://bit.ly/qYHZMy>

항상 새해가 되면, 올 한해는 꼭 블로그 운영에 좀더 신경을 써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곤 하지만 늘 회사 일을 하다보면 블로그 운영에 신경을 못쓰는건 다반사가 되더군요. 아마도 직장 다니시면서 블로그 운영하시는분들은 충분히 공감하실텐데...^^; 

오랜만에 쉬어갑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직장을 지난 월요일자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에너지를 이곳 직장에서 쏟아부었던지라, 여러면에서 탈진을 하게 되더군요. 제일 먼저 하고 싶던것은 재충전. 휴식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것이었습니다. 

항상 지금껏, 어떤 조직(회사)에 가더라도 그 기업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고자 무수히 많은 노력들을 해보기도 하고, 때론 좌절도 맛보고 또 많은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나름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왔다는 것으로 만족해봅니다.

개인적 견해지만, 기업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제일 위험한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우유부단' 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적절한 순간(타이밍)에 선택과 판단을 통해 실행을 해야 하는데도, 어쩔줄 몰라하고 좀더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만 계속해가는 우유부단한 유형의 CEO 및 구성원들은 언젠가 시한폭탄이 되어 터지게 될런지도 모르죠.

암튼, 오랜만에 쉬어가게 되어 내심 좋습니다.
한동안 운영을 잘 못하고 있던 블로그도 다시금 글을 쓰게 되어 기분이 좋으네요.
(역시 전 블로그 체질인가 봅니다.ㅎㅎ)

블로그 포스팅 주제를 그동안 몇몇 생각해둔것들이 있는데,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겼으니 천천히 하나씩 꺼내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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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11/08/31 10: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직장을 그만 두셨군요.
    열심히 달리셨는데 좀 쉬시는 것도 좋을 듯 ^^

  2. 2011/09/02 04: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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