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혹시 요 근래에 어디론가 멀리 사라지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끼는가? 신경질이 늘어가고 마음이 점점 편협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고 한숨쉬는 적은 없는가? 아무리 잠을 자고 쉬어도 계속 피로함을느끼지는 않는가? 마음속에 소리 없는 분노와 좌절이 쌓여가고 있지는 않은가?

만약 당신에게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 심각한 탈진 상태에 빠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대개 사람의 감정은 어느 정도까지 가면 터져 버리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오늘날 수많은 리더들이 겉으로 보기엔 아주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탈선 일보 직전의 기차와 같이 비틀거리고 있다.

당신의 육체적, 영적, 감정적 계기판은 정상인가? 당신이 만약 스스로에게 이런 위험스런 적신호를 발견하고 있다면 뭔가 획기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 거인들의 발자국 중 일부 발췌 -

위 내용처럼, 이런저런 상황과 이유들로 인해 내 스스로 탈진에 이르는 지경까지 갈 뻔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 직면할때에는 모든걸 잠시 내려놓고 한발자욱 물러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가끔은 너무 많은 책임감과 의무를 두손에서 어깨에서 내려놓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리더라고 생각해서, 팀장이라는 타이틀이라서... 조금은 내 역량 그 이상의 고민과 생각들을 하게 되는 당신은 분명 남들보다 좀더 열정적인 사람이라서 이런 상황에도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관리에 있어서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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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자꾸 제목에 언급된 키워드 관련 내용들에 시선이 가더군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오늘 위 키워드에 관련된 칼럼글들을 계속해서 보게 됩니다. 기업을 이끌어 가는 오너(CEO)일수도 있고 핵심급 인재일수도 있을것이고, 이제 갓 입사한 신입인 구성원들도 있을텐데, 한 기업을 오롯이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을런지는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하고 만들어 가야하는 고유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상적인 구절과 url 을 남겨두오니, 한번씩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즐감하세요! ^^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혁신의 잠재성을 발현하려면 어느 정도 고립된 공간과 시간이 주어져야 합니다. 기존 통념에 흡수되거나 압도되지 않고 성숙할 수 있도록 실험과 실패를 위한 시공간이 필요한 겁니다. 그 안에서 여러 아이디어가 동시에 함께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1487.html

리더일수록 인간의 기억 자체가 원래 불완전하고 에러가 많이 발생할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자기 기억만 옳다고 강조하면 자칫 큰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남에게 상처를 주고도 자기는 상대가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1532.html

2010년 초부터 가치관 경영을 실천해온 이재정 메카로닉스 대표는 "죽을 각오로 임해야 가치관 경영에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CEO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과 모든 의사 결정의 순간에 가치관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게 죽을 각오로 임했더니 직원들도 가치관 경영에 서서히 스며드는 것을 직접 보았다고 한다. 직원들의 대화 속에서 "목표가 확실해졌다"는 이야기가 오갔고,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자발적으로 고민하더라는 것이다.

부하들과 진짜로 소통하고 싶은가? 이를 통해 의사 결정의 오류를 줄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 즉 'I may be wrong'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6/20111216015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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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the vision

직장생활 2011/11/18 14:14
리더의 자리가 어려운것중에 하나가, 따르는 구성원들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함인데, 이 비전 공유가 제대로, 적절한 시기에 공유되지 않은 조직은 작은 바람에도 흔들릴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를 갖게 되는게 아닐까.

100미터 전력 질주를 해야하는 게임이 아니라면, 마라톤을 해야하는 비지니스라면 긴 호흡조절을 통해 끝까지 목표를(골인지점)향해 달려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처음 시작하기 전에 페이스 조절을 위한 전략이 수립되야 할 것이다. 결국, 비지니스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보자면 프로젝트 일정을 시작하기 이전에 이미 전체 적인 전략과 비전 공유 등이 함께하는 조직 구성원 모두에게 똑같이 전달이 되어지고 이해가 되어야 한다.

또한, 표현하지 않는 배려와 이해는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뿐. 아무리 좋은 생각과 의도였다 할지라도 프로들이 모인 비지니스의 세계에선 불필요한 행동이자 생각이지 않을까?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와의 전쟁을 앞두고서 부하들에게 전한 이야기가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꿈이다. 나는 페르시아를 무찔러 동서를 잇고자 하는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에 부하 장군들이 말했다. 

"저희들도 그 꿈에 동참하게 해주십시오."

난 오늘 - 알렉산더 대왕이 되어, 나와 함께하는 팀원들에게 비전을 공유해주고 싶다.

share the vision - 지금 바로, 비전을 공유해보자!

※ 알렉산더 대왕의 꿈 - 포스팅 전체보기 : www.linknow.kr/bbs/25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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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사랑 2011/11/18 14: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멋진글 잘보았습니다

  2. BlogIcon G_Gatsby 2011/11/18 14: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리더가 쉬운일은 아니죠. 말씀 하신것처럼 꿈을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가 봅니다.
    언제던가 창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과 함께 하는 세미나에 간적이 있는데요. 거기서 어떤 분이 젊은이들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가족과 친구들을 설득시켜야 한다. 가장 가까운 사람조차 설득 시킬 힘이 없으면 그 사업은 실패다 라고 말이죠.
    꿈에 대한 공유와 이해가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 BlogIcon socialstory 2011/11/18 23: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모두를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그 무엇.
      그것이 비전이 되었든, 핵심가치가 무엇이 되었든...

      하나로 응집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것 같아요 ^^

  3. BlogIcon 윤가랑 2011/11/21 17:0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정한 리더는 자기갖고 있는 재능과 실력등을 함께 나눌어줄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예전 직장생활할때.. 부하직원이 무조건 못한다고 기회를 주지않고 본인 실력이 좋다고 본인이 해결하는 리더는 결국 리더가 아니다고 한게 생각납니다^^


1. 최근 몇일간 계속해서 마라톤 면접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다양한 인재들이 지원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분별하기 위해 조금은 더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정말 빡센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정말 충분한 잠재능력과 열정, 그리고 도전정신이 느껴지는 지원자부터, 감성적인 부분이 강하게 어필되는 지원자, 그리고 다짜고짜 찔러보는 유형들까지~ 정말 버라이어티한 면접일정입니다. 

2. 날씨가 몇일간 좀 흐리네요. 비도 간간이 내리는듯 싶고, 커피와 음악이 절실해지는 순간인것 같습니다. 잠깐의 쉬어가는 순간에도 머리속은 온통, 업무의 연장이 된듯 계속해서 이런저런 생각들, 혹은 아이디어들이 스쳐가네요. 쉴땐 쉬어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워크홀릭은 되기 싫은데 말이죠 ㅎㅎ

3. 오랜만에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업무중 하나가, 회사에서 준비중인 서비스를 위한 소셜미디어 계정을 셋팅하는거였는데 계정만 생성해두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다보니, 하나씩 만들어 가야겠지만, 은근히 관련지어 해야할 것들도 많음을 새삼 확인하고 느끼게 됩니다. 내부 관련 인력들에 대한 교육부터 운영가이드라인 작성과 지속적인 전략수립등등... 은근 소셜미디어는 빡셉니다. 쉬울듯 하면서도 어려운 영역임을 새삼 느낍니다. ^^;

4. 개인 블로그 스킨을 다시금 변화를 주고자 변경하고 싶지만, 또 하나씩 뜯어고치는 번거로움 때문에 선뜻 이제는 쉽사리 변경하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냥 있는 블로그나 잘 건사하자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만 간간히 그래도 올리자 정도로 운영이 되어지는듯... 그 옛날 블로그 운영팁에 관해서 포스팅하던 때를 생각하면 이건뭐...스스로가 실천을 잘 못하는 상황이 되니..ㅎㅎ

5. 퇴근시간이 대략 1시간정도 남은 시점입니다. 얼른 하루의 업무를 마무리하고서 칼퇴근을 위한 도전을 계속해야겠습니다. 블로그 이웃님들 모두~ 오늘하루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업무 마무리 잘들하시고, 즐겁게 퇴근하시길!!! ^^

수동적인 자세로는 기회를 잡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도전하는 능동적인 자에게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행운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가 왔음에도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삶은 늘 선택과 도전의 연속입니다.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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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nmoge 2011/11/10 10: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알면서도 일상에 쫓기다보면 타성에 젖어 행동하는 경우가 많죠.
    이럴때 권팀장님 같은분이 한번씩 건드려 주시면 '그래 맞아' 하면서 정신을 가다듬게 되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흐려도 마음은 밝게...
    오늘 하루도 즐거운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BlogIcon 권팀장 2011/11/10 13: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감사합니다.^^
      가급적이면, 면접자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날은 흐려도 마음만은 화창한 그런날로 만들어가세요~
      ^^

  2. BlogIcon G_Gatsby 2011/11/10 12: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잘 지내셨죠? ^^
    저도 참 많이 바쁘게 지냈네요.
    면접 보시나 봐요. 저도 첫 면접 볼때가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면접자들에게 덕담 한마디씩 해주세요.^^ 요즘 힘든 세상이자나요.

    겨울이 벌써 오나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BlogIcon 권팀장 2011/11/10 13: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와~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잘지내셨죠?
      이제 블로그 다시 업데이트 되는건가요?
      기대할게요~~^^

      11월도 멋지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3. BlogIcon 윤가랑 윤성주 2011/11/10 16: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능동적인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딱 맞는 말씀이에요^^


<출처 : http://bit.ly/1jWKr7>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는 자신감도 필요하고, 가슴속 뜨거운 열정도 불타올라야 하고, 더불어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는 자신 스스로를 믿어야 함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최근에 사내 임원분과 함께 면접을 함께 진행한적이 있었는데, 몇몇의 입사지원자들의 경우에는 의욕과 자신감은 정말 넘치더군요. 뭐랄까 너무 뜨거워 불탈것만 같은 그런 자신감이랄까? ^^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함에 있어 분명 필요한 자신감, 열정이지만 문득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과연 자신감과 열정만 있으면 되는것일까? 경력자는 논외로 하고, 초보일 경우에는 말이죠. 잘할수있다는 넘치는 자신감과 열정만을 면접관에게 어필하면 되는것인지?

내가 입사를 하게 된다면 해당 분야의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 배우기 위한 노력과 자세들, 그리고 자기발전을 위한 동반 노력들 또한 어떤 형태로 해보겠다는 그런 식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은것 같아서 내심 아쉽더군요.

분명, 지원자들이 많이 긴장해서 평소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서 그럴거라는 생각은 해봅니다만, 자신감+열정만 계속 외쳐대는 지원자에게서는 면접관의 입장에선 그리 좋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그리고, 취업을 준비중이시라면 입사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파악은 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막상 면접시 회사 관련해서 물어보면, 모르거나 얼버무리거나 하는 지원자들도 많다보니, 조금만 신경써서 파악해둔다면, 면접시에 혹시모를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쪼록 취업준비하고 있는 모든분들 홧팅하시길 바라며, 좋은 인연으로 좋은 직장에 취업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홧팅하세요! ^^

아래 연관글도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2009/01/14 - [자기 관리와 계발] - 면접시 신입과 경력자의 차이
2009/05/25 - [자기 관리와 계발] - 최악의 면접 지원자 1위 '연락없이 불참형'
2009/09/24 - [자기 관리와 계발] - 인턴사원 지원자 면접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2009/10/01 - [자기 관리와 계발] - 인턴사원 지원자 면접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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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몰스 2011/10/18 16: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마 자신감은 말투나 눈빛 등 행동적인 모습으로 대략적인 판단도 조금은 가능할거 같아요... 자신감, 열정 등은 추상적이라서 많은 입사지원자 분들께서 너무 쉽게 사용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 BlogIcon socialstory 2011/10/20 08: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특히 신입으로 지원시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하긴 하죠.
      다만, 이 넘치는 자신감을 적절히 표현하는게 좋은데,
      몇몇 지원자들의 경우, 남발(?) 하여 표현을 하는걸 보게 될때에
      좀 아쉬움이 있더군요. ^^;

  2. BlogIcon 윤가랑 윤성주 2011/10/24 11:0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자신감이 너무 넘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죠..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데 그 적당한게 어렵다니까요 ㅎㅎ
    즐겁고 행복한 한주보내세요^^


블로그 왜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이런저런 다양한 답변들이 달릴텐데,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 적어도 제 개인적 경험담으로만 비추어 본다면, 분명 블로그를 운영하고 나서부터 이런저런 직간접적인 기회들을 많이 만들수 있었고, 또 몇몇 부분들은 실제 경험으로 이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개인브랜딩도 조금은 이루어졌다고 보는데(ㅡ.ㅡ") 암튼, 저는 직장생활 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통해 기업의 CEO 및 임직원, 그리고 동료들로부터 열정적이다. 앞서간다. 애사심이 높다 등~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ㅎㅎ (물론 과거에 말이죠~)

블로그 운영을 해오면서 터득한 다양한 노하우나 경험들이 결국엔 소셜미디어 영역으로의 관심과 도전 그리고 다양한 시도들을 해오다 보니, 계속 언급해드립니다만 제 개인적 경험담으로만 비추어 본다면...

저는 최근에 그러한 부분들이 기업의 CEO에게 약간의 인정을(전문가? 까지는 아니고, 그냥 내부 구성원들중에는 가장 잘 알고 있는정도?) 받아서, 또 실제 회사의 업무와 관련해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비지니스 컨택으로까지 이어지는 사례들이 몇번 생기다 보니...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죠.

최근에 권차장으로 공식 승진했습니다.ㅋㅋ

아직까지도 입에 달라 붙지 않는 저 직책이 참 어색하기도 하고, 때론 책임감이 짓누르는것 같은 부담감도 없잖아 있지만... 암튼, 블로그 시작하던 시절의 - 본래의 제 블로그 첫이름은 '권대리'였습니다. 블로그 운영 첫 시작시 직장생활을 권대리로 시작했던 시간들을 거쳐오면서, 권대리-권팀장-권과장-권차장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더군요.

블로그를 통해 제 개인적 삶에 많은 변화와 기회들이 공존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블로그를 접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기회들 조차 경험하지 못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셜미디어가 이슈가 되면서 블로그스피어가 거의 죽다시피 한 지금의 시점에서는 마냥 블로거가 활성화 되고 왁자지껄 하던 3~4년 전이 매우 그립기도 합니다.

암튼, 블로그 운영을 하던 초창기의 그 열정과 꾸준함... 그리고 많은 이웃 블로거분들과의 교류를 예전처럼은 하질 못하고 있는것도 사실인지라,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생각(?)은 매일 해봅니다만, 언제 될런지는...ㅡ.ㅡ"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브랜딩이 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개인브랜딩과 관련해서는 이웃 블로거님이시자, 블로그 운영 초창기에 거의 멘토 같은 정신적 교주(?) 였던 재준님 블로그 포스팅을 일독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주 시크~한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분이시죠. ㅎㅎ

블로그 글쓰기로 개인 브랜딩하기_3부
j4blog.tistory.com/1264 


2010/04/29 - [자기 관리와 계발] - 나의 개인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2010/03/08 - [자기 관리와 계발] - 개인 브랜드 관리를 위한 필독 리스트
2008/09/25 - [소셜미디어 이야기] - 직장인이 블로그 운영하면 좋은점
2011/06/21 - [소셜미디어 이야기] - 기업의 브랜딩이라는게 결국 관계를 구축하는 일
2011/06/17 - [일상 다반사] - 개인 브랜딩
2010/01/03 - [소셜미디어 이야기] - 개인 브랜딩 확립을 위한 블로그 운영 팁
2008/05/16 - [자기 관리와 계발] - 이제는 개인도 브랜드 시대
2008/07/08 - [자기 관리와 계발] - 나만의 아이덴티티가 있으신가요?

※ 개인도, 기업도 브랜딩 시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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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뽀 2011/07/14 20: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축하합니다 권차장님 ㅎㅎ

  2. BlogIcon 곰사랑 2011/07/15 00: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승진축하드려요ㅎ

    전 두달밖에되지않은 신입블로그임돠 ㅋ

  3. BlogIcon 학주니 2011/07/15 15: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권대리님부터 봤는데 어느새 권차장님까지.. ^^;

  4. BlogIcon 놀고먹고구경하는 까만양 2011/07/15 16: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권차장님, 축하드립니다. ㅋㅋ

  5. BlogIcon best home business 2011/09/15 23: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환상적인 읽기. 감사합니다!

  6. BlogIcon my snoring solution 2011/09/23 23: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아직, 기사에 대한 감사를 한국어 학습입니다. :)

  7. BlogIcon car insurance companies 2011/10/10 05: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는 당신의 기사를 사랑 해요. :)


http://bit.ly/eA3c1I

디자인플랜은 매주 금요일 사내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전 끝난 스터디에서는 '시각이 아닌 미각'을 통해 느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끄집어 낼 수 있었는데요~ 오늘 주제는 바로 '디자이너들이여 눈을 버려라' 였습니다. 스터디 내용은 추후 정리가 되는데로 블로그에 공유하도록 할게요~ 매우 재밌는 경험이었답니다. 기대되시죠? ^^

그리고, 다음주 금요일 스터디 진행은 제가 하게 되었는데... 무얼 주제로 해야할까? 고민이었는데~ 결국 가장 잘할 수 있을것 같고 관심이 큰, 소셜미디어를 주제로 잡아 사내 스터디를 할까 합니다. 소셜미디어 개념 정립을 먼저 한 후, 흥미 유발을 위해 '트위터'에 대해서 우선 교육을 할까 합니다. 이후 페이스북이나 소셜미디어 상의 위기관리, 기타 소셜미디어와 기업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들을 찾아내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볼까 하는데, 문득 잘해낼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이론적인 부분들이야, 워낙에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전문가로 불리워지는 분들의 다양한 자료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을것도 같지만... 정작 중요한건 제가 얼만큼 재밌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을것인가, 혹은 지루하지 않게 몰입할 수 있게 할 것인가? 이게 관건이 될 것 같네요.

암튼 남은 주말과 한주동안 열심히 고민도 해보고, 좀더 자료도 서칭해보면서 스스로 먼저 즐겨야겠습니다. ㅎㅎ 우리 블로그 이웃님들께서도 좋은 아이디어나 자료 등이 있으시면 공유도 좀 부탁드리며, 조언도 많이 부탁드려볼게요!

http://bit.ly/dMJevO

지금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저와 팀원들은 현재~ 다큐멘터리 3일이 아니라, 철야근무 3일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해주는 동료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네요.

요즘 벚꽃이 만개해서 봄기운 만끽하기 참 좋은 날들인데, 주말에 가까운 곳에 벚꽃 구경이라도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제가 있는 이곳 대구는 이제 벚꽃이 지는 타이밍인것 같습니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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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도 멋집니다.^^

오늘 책의 저자이신 깜냥 윤상진님께서 보내주신 책이 집으로 도착하였더군요. 페이스북에서 책의 발간소식과 함께 많은 기대감이 있었는데, 무척 흥분되더군요. ^^ 책을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목차 부분도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소셜커머스와 소셜미디어를 알고자 하시는분들께도 상당히 큰 도움이 될것 같단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제 5장 소셜커머스 활용사례 부분에 소개

기대를 하며 책장을 넘긴, 올웨이즈커피의 소개 사례 부분입니다. 소셜미디어로 브랜드를 구축한 올웨이즈커피! 제목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왠지모를 벅찬 감동이 마구 밀려오는것 같습니다.^^

제 5장 소셜커머스 활용사례 부분에 소개

올웨이즈커피의 소개 사례는 무려 3장하고도 반쪽 분량씩이나 할애를 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저자이신 윤상진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책에서는 제 5장 소셜커머스 활용사례 부분에 소개되어 있으며, 173p ~ 179p 까지입니다.)

위 페이지에 소개된 내용 이외에도, 저도 읽다가 깜짝 놀란 부분이, 책의 앞장에서도 잠깐이나마 올웨이즈커피 사례를 다시한번 소개해주시는 부분이 계셔서 정말 많이 놀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0^ 관련 내용은 86p ~ 89p까지 이미지와 함께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책에서는 제 3장 소셜커머스 전략을 논하다 부분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한 부분을 인용해보려 합니다. 1인창업 하시는 분들께 참고하실 만한 내용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힌트는 되시리라 봅니다.

1인기업의 경우에는 특히 소셜커머스 활용도가 높다. 실질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도 있겠지만, 브랜드를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나가는 쪽으로 활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올웨이즈커피'를 대표적인 사례로 뽑을 수 있겠다. 올웨이즈커피는 1인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원두커피 전문 쇼핑몰이다. 

쇼핑몰을 오픈하기 전부터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개설하여 커피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시작했으며, 블로그, 트위터를 통해서도 꾸준히 커피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다보니 마니아 층이 생겨났을 정도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웨이즈커피를 친근한 브랜드로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그것도 돈 한 푼 안 들이고 말이다.

오늘, 상진님께서 보내주신 책 -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2시간에 걸쳐 다 읽고나니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갑니다. 처음 1인창업 형태로 시작을 하면서 이런저런 시행착오도 겪어보고, 또 직장생활당시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들 또한 직접 온몸으로 체험을 하게 된 순간들도 떠오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커피를 볶아 내던 순간의 그 황홀감도 다시금 떠오르네요.^^

묘한 기분이 듭니다. 그저 열심히 하려고 한것 뿐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좋은 평가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말입니다. 무엇보다 1인창업 하시는 분들과 소규모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께서도 이제는 시선을 오프라인에서 - 온라인으로도 관심을 가지시고 활용을 하셔야 하는 시대가 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작년 한해동안 소셜미디어도 많은 성장세를 보여왔지만, 더불어 함께... 오히려 더 큰 주목과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소셜커머스입니다. 작년 한해동안만 소셜커머스를 지향하는 관련 업체들만 해도 국내에서 대략 300여곳이 넘어섰다고도 하니 가히 폭발적 성장세이며, 블루오션 영역으로 시장이 급성장하게 된것입니다.

물론 너무 치열하다 못해 과열양상으로도 보이는 사례들이 지속해서 언급이 되어지는것도 사실이다 보니, 올 한해 소셜커머스 시장이 재편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소셜커머스이면서도, 소셜이 배제된 - 단순 공동구매 형태의 모양새가 아직까지는 다수인 상황에서 소셜커머스를 지향하는 업체들은저마다의 틈새시장을 파고 들어야 할듯 싶고, 혹은 특정영역에 포커싱을 맞춰 브랜딩 활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해보게 됩니다.ㅎㅎ

아무튼, 1인창업 형태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나름~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올웨이즈커피!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소셜미디어 영역을 커피향기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가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통해서, 책의 저자이신 윤상진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셜미디어 & 소셜커머스를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거에요! >> 예스24 - 책 구매하러 가기

2011/02/11 - [소셜미디어 이야기] -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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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블사조 2011/02/18 14:54 삭제

    Subject: 소셜커머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고 싶다면!

    깜냥님께서 두 번째 책을 내셨네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저도 이 블사조 프로젝트를 끝내면서 책 한권 낼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불발됐어요. 그래도... 부러우면 지는거니까... ㅋㅋ 이번엔 소셜커머스에 대해 책을 쓰셨네요. 소셜커머스무엇이고어떻게활용할것인가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전략 > e-비즈니스전략 지은이 유윤수 (더숲, 2011년) 상세보기 저의 경우는 대부분 알고 있는 사항이었기 때문에 술술 넘겨서 볼 수 있었는데요, 현재..
  1.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2/16 17: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 BlogIcon socialstory 2011/02/16 17: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특히 소셜커머스에 대한 사례와 이해를 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2. BlogIcon 티몰스 2011/02/16 20: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역시나 알찬 도서엿군요 ^^
    올웨이즈커피는 분명 성공사례로 포함됨에 손색없는것 같습니다 ㅎㅎ

    • BlogIcon 권팀장 2011/02/16 21: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좋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
      1인창업자들에게도, 비즈니스를 영위해가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소셜미디어와 소셜커머스 영역은 참 매력적인 분야인것 같아요! ^^

  3. BlogIcon Uddong 2011/02/22 10: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축하드려요.^^ 저번에 소식 들었는데 벌써 책에 나오셨군요!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대단하세요 짝짝짝 책도 많이 팔리고 올웨이즈커피 사례도 많이알려지기를~


이미지 출처 : http://www.emergeinteractive.com/images/creative.png

타고난 창의성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그다지 창의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창의적인 사람은 틀림없이 매우 높은 지능의 소유자일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분야에서든 대가로 성공한 인물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머리가 더 좋았다는 증거는 없다. 지금까지의 어떤 조사에서도 지능과 창의력 사이의 상관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

창의력은 몇몇의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신의 선물이 아니며, 인간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모든 사람이 갖게 된 인간의 특혜이다. 밀가루와 베이킹 소다, 우유, 기름, 달걀, 설탕을 합하여 전혀 다른 물체인 빵을 만들 때처럼,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거나 어떤 것을 변형시키는 능력의 중심에는 언제나 창의성이 자리 잡고 있다. 모든 사람이 베토벤만큼 창의적일 수는 없지만, 사람들이 몽상이나 공상을 한다는 것은 누구나 어느 정도의 창의적일 수 있다는 증거가 된다.

끊임없는 노력
그렇지만 창의성을 주어진 것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끊임없이 갈고 닦지 않으면 창의성은 그 빛을 발하지 못한다. 역사에 남을 창의적인 사람들도 대부분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키기까지 최소한10년 이상 각고의 세월을 보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26세 때 상대성 원리를 발견해냈기 때문에 갑작스레 영감을 얻은 젊은 천재라고 여겨지겠지만, 실은 16세 때부터 상대성 원리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었다. 모차르트도 어려서부터 작곡을 했지만 평론가들로부터 제대로 된 작곡이라는 평을 받는 첫 작품을 내놓은 것은 22세라는 원숙한 나이에 이르렀을 때였다. 그들이 타고난 천재라 해도, 창의적이라는 명성을 하루아침에 얻는 것은 아니다.

완벽에 대한 추구
창의적인 사람이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단명하고 말 것이다. 90%의 완성도를 100%의 완벽함으로 끌어올리는 데 몇 배의 에너지가 소모되더라도 싫증 내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성공을 지속할 수 있다.

예술가들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프랭크 시나트라가 지방 공연을 갔을 때, 마침 그곳에 어려서부터의 친구가 살고 있었다. 그 친구는 반가운 나머지 공연 시작 전에 무대 뒤로 시나트라를 찾아갔는데, 시나트라는 이미 크게 히트한 ‘마이웨이’를 연습하고 있었다. 그 친구가 “그 노래를 왜 연습해” 아니, 아직도 가사를 못 외웠는가?”하고 물었다. 그러자 시나트라는 “사실은 수천 번도 더 불렀을 걸세. 그렇지만 아직도 매 공연마다 처음 부르는 마음으로 연습을 한다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창의성이 두드러진 사람들은 항상 미흡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는 자세를 보인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평생 동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많은 성과를 이룬다. 창의력이 그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이러한 자긍심은 엔도르핀 생성을 촉진하여 그들을 활력에 넘치게 함으로써 더 높은 생산성을 향한 투지에 불을 붙이는 것 같다.

새로운 시도
창의적인 사람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한다. 그들이 이루어낸 성공의 비결은 바로 그들이 맛본 참담한 실패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창의적인 사람으로서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것은 무엇이든 하는 일마다 잘해서가 아니라 수많은 실패를 겪어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다.

창의적인 사람들도 자신의 아이디어가 언제나 뛰어나고, 또 그들의 시도가 모두 성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창의적인 사람들은 오랜 기간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끌어낼 때, 그 중의 일부는 성공을 거두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순수함의 유지
사람들은 대부분 성장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잃게 된다.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보면 어렸을 때 창의력을 잃는 것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창의력 연구저널의 발행인인 마크 런코 박사는“어린이들이 학교에 가면, 말하기 전에 먼저 손을 들게 하고 반대 의견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도록 교육한다. 규칙과 복종에 중점을 두어 가르치고 나서, 왜 아이들이 자발적이고 창의적이지 않은가 궁금해한다”고 교육방법을 비판한다.

어쨌든, 아이들은 성장하고 현실을 배워 가면서 이런 저런 가능성을 하나씩 포기해 버린다.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창의적이란 평을 듣는 사람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애 같은 순수함을 잃지 않은 사람들이다. 피터팬과 같은 이야기를 그대로 믿을 수 있는 사람들로서 우스꽝스러운 생각을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 안 되는 것, 불가능한 일이란 없다.

경험의 중요성
사람들은 어렸을 때는 강한 창의적 충동을 느꼈지만, 성장한 뒤에는 일에 채이고 가족을 부양하느라 창의적 충동을 갖지 못한다고 핑계를 댄다. 그러다가 30대 후반 또는 40대가 되어 창의성이 중요함을 깨닫고는 이미 너무 늦었다는 생각에 질식할 것 같은 절망에 빠지곤 한다.

물론 어떤 분야에서는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 나이가 장애가 될 수도 있다. <노화심리 핸드북> 의하면, 수학이나 이론물리학 분야에서의 창의적 성과는 보통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 나이가 지나면 창의력은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나이와 경험이 창의력에 플러스 요인이 되는 분야도 많다. 40대나 50대가 되어 창의적 충동을 갖게 된 사람들도 “어느 정도 나이가 되어야 창의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 시기 후에 창의력을 아주 크게 잃지만 않는다면 더 이상은 별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털어놓는다.거의 50세에 이르러 월마트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샘 월튼이나 60세가 넘어 더욱 넘치는 창의력을 자랑하였던 소니의 아키오 모리타가 그 예가 될 것이다.

천재라고 하면 어린 신동을 떠올릴지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창의적인 사람을 마음속에 그리려면 경험이라고 하는 요소를 참가하여 희끗희끗한 머리칼을 더 그려 넣어야 할 것 같다.

창의성, 노력,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영감, 모차르트, 도전, 순수함, 경험, 시도

[내용출처 : http://on.fb.me/gzk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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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bit.ly/ezPsT4


한국영업인협회장, 세일즈 멘토, 거절 예방 영업 교육 전문가이신 심현수님께서 작성하신 글인데, 새해가 되고 벌써 보름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한해의 계획이나 내 인생의 목표등을 다시한번 점검하는데 있어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글입니다.

저도 반성 많이 하게 되던데 블로그 이웃님들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심기일전해서 다시한번 홧팅합시다. 새해에는 블로그 이웃님들 모두~ 소원성취 하시고, 승승장구 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 따뜻하게 즐겁게 보내셔요~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일즈 멘토 심현수입니다!

예전 어느 좋은 글에서 읽었던 내용인데 목표와 계획 수립에 대한 글이랍니다
늘 가슴에 품고 있는 내용이라 간단히 보여드리고 싶네요

미국의 어느 대학교의 졸업생들 이야기였다고 하는데, 졸업생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던 이야기랍니다 인터넷의 좋은 글 검색을 하며 웹서핑을 하면 종종 보게 되는
그런 글들 중 하나입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나름 유명하답니다

"계획과 목표를 어떻게 수립해서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진 설문이었는데 그에 대한 답변들이 가관이었답니다

아무런 계획 없이 되는대로 닥치는대로 일처리하면서 살아가는 학생이 20%
몇 달 정도는 앞을 내다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고 사는 학생이 60%
큰 인생의 틀을 잡아 놓고 어떻게 살아갈지 구체적인 생각을 품고 사는 학생이 17%
구체적인 계획을 문서화시키고 꾸준히 살펴 보면서 수정하고 발전시키는 학생 3%
이렇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30년 뒤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현재 살아가고 있는 상황을 조사했더니 그 순서 그대로 빈민, 중산층, 상류층, 초상류층이 되어 있었다고 하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3%가 이뤄낸 성공과 부가 나머지 97%의 그것을 능가한다는 것

제가 택시를 탈 때 가끔 기사님들께 여쭤 보는 말이 있습니다
"기사님 꿈이 어떻게 되세요?" "꿈은 무슨... 그냥 사는 거지요. 자식 새끼들이나 잘 되면 좋은 거고"

제가 군대를 전역하고 바로 노점장사를 시작하기 며칠 전 노가다를 3일 했는데 그 때 함께 일하던 아저씨들한테 여쭤 봤습니다. "아저씨 꿈이 어떻게 되세요?" "무슨 꿈은!! 그냥 일이나 빨리 해서 일찍 퇴근해서 막걸리나 한 잔 하자"

종종 친구들한테 묻습니다. "너 꿈은 어떻게 되냐?"

"글쎄 무슨 꿈이냐 누가 꿈대로 살아가 그냥 하는 말이지. 취직이나 잘 해서 안정적으로 살면 좋은 거지"

"그럼 너는 나중에 노가다 뛰다가 택시 운전하겠구나"

그냥 그렇습니다... 서글프죠? 주위의 대부분이 이렇다는 게 더욱 가슴아프답니다
특정 직업을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꿈이 없이 살아가면 미래가 암울할 것 같네요. 목표, 계획 등으로 바꿔 볼 수도 있는 단어인 '꿈'

어릴 때에 꿈을 물으면 누가나 희망찬 미래를 이야기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꿈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가 어깨를 짓누르는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위의 3% 그룹에 진입하기 위해 일단 적어보는 것으로 시작할까요?
여러분! 연 목표를 세우셨습니까? 그 연 목표는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걸음으로서 짜여진 체계적인 목표인가요? 주먹구구식으로 그 때 그 때 맞춰서 생긴 목표인가요?

먼저 인생 살아가면서 이루고 싶은 것을 차근차근 적어 보고 그것을 이뤄낼 시간을
굵직하게 연도로 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나서 10년별 5년별 등으로 약간 더 세세하게 쪼개어 보시고 올 해의 목표까지 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 한 해 이뤄야 할 것은 꼭!! 아래와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해 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만한 것을 10가지를 만들어서
새세하고 구체적으로 짜도록 하십시오 숫자가 들어가면 더욱 좋습니다

늘 혼자있을 때에는 중얼거리면서 잊어 버리지 않게끔 꾸준히 외치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것이랍니다
100만 10만 10만 100만 세일즈서적1권 100 10 100 100 1000
이렇게 10개입니다^^ 주문외우듯이 늘 입에 달고 살지요

100만 : 1월에 나오는 제 책 100만부 판매
10만 : Sales Bomb 구독자 10만명 돌파
10만 : 협회 회원 10만명 돌파
100만 : 1시간 당 100만원 강연료, 컨설팅비 꾸준히 초과 달성
세일즈 서적 1권 : 세일즈 서적 1권 집필
100 : 외부 연사 초청 100회 돌파
10 : 10개 기업 세일즈 마케팅 컨설팅
100 : 심현수 세일즈 커리큘럼 100명 이수자 배출
100 : 유능한 영업인 100명 양성
1000 : 양성한 영업인 월 평균 1000만원 페이 달성하게 만들어 줌

이렇게 늘 외친답니다^^ 이 중 올 해 말이 되었을 때 얼마나 이뤄졌을지는
모르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죠?

2009년에 10가지로 정해서 꾸준히 외우고 다녔던 것이 100 1000 100 100 VIP 자서전 커리 피부 건강 웹천 등인데 어찌되었던 자서전처럼 쓰여진 자기 계발서도 출판했고 커리큘럼도 만들어서 교육 비즈니스가 시작되었고 총 6가지를 벌써 이뤘답니다 올 해 목표였던 1시간당 100만원 몸값은 이미 달성했고요

내가 어디로 가야할 지 알고 달려가는 것과 모르고 이끌려 가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야할 방향을 굳건하게 정해 놓으시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원문 : http://www.linknow.kr/bbs/213130]

우리에게 보다 나은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는것은 '꿈'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그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가고 있으니, 그 속에서 땀방울의 의미와 가슴속 뜨거운 열정이라는 밑거름을 바탕으로 우리는 성공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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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몰스 2011/01/15 19: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글이네요! 저도 당장 문서화시켜야겟네요~ㅎㅎ

  2. BlogIcon Uddong 2011/01/16 01: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심현수씨를 아시는군요^^ 제가 현수님이 운영하는 강연회 운영팀에 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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