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업의 소셜서비스 채널 운영을 누가하는게 궁극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기존 홍보, 마케팅, 기획 파트 업무의 담당자중 일부(혹은 혼자)에서 맡아서 진행하는것이 나을지, 아니면 소셜서비스 채널을 전담할 새로운 인력을 충원해서 전담관리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것이 나은지... 여러분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기존 사내부서의 인력들이 진행하게 될 경우, 해당 조직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 외 컨텐츠등을 가장 적절하게 or 적합하게, 만들고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선 이상적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만 기존 맡고 있는 업무 이외에 추가로 소셜서비스 채널을 상대해야하는 업무까지 덧보태어지는 형국이다 보니 실제로도 많은 분들이 부담감을 토로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일 수록, 강제적인 도입보다는 적절한 동기부여와 당근을 제시하여 자발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반환경을 만들고 진행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소셜서비스 채널을 전담할 인력을 충원하는 부분에서는 오히려 기존 직원들의 업무 부담감을 해소시켜줌과 동시에, 체계적으로 전략을 수립 및 진행할 수 있는 환경도 될 수 있기에 오히려 장점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전담 인력의 사내 부서별 구성원들 or 임직원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출할 수 있도록 소통의 능력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중/소 규모 기업에서의 소셜미디어 활용, 혹은 도입을 위한 전략수립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서비스 채널들을 활용하고자 하는 궁극의 목적과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내부 가이드라인이 세워진 이후에 진행하는것이 - 어쩌면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만,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어쨌거나, 소셜서비스 채널 운영... 참 머리 아픕니다~~ㅎㅎ
'소셜미디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셜서비스 채널 운영은 누가하는게 나을까? (0) | 2012/02/06 |
|---|---|
| 국내외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지침 (8) | 2012/01/31 |
| 페이스북 페이지, 포스트당 간격이 3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 (0) | 2012/01/30 |
| 세스 고딘(Seth Godin), TED 추천 영상 (0) | 2012/01/26 |
| 페이스북, 타임라인 프로필 화면 디자인 사례 (2) | 2012/01/19 |
| 코오롱 감동 캠페인사례 vs 위기 사례? (0) | 2012/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