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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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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t.ly/IbC6Kh>


기업의 철학이나 비전등이 명확하면 내부조직문화나 대외적인 모습등 어디에서나 한결 같은 모습으로 빛이 나게 마련이다. 다만, 그 많은 기업들중에서 제대로 된 기업의 철학이나 비전등을 우리(조직구성원)의 나아갈 방향으로 제대로 인도하는 리더는 많지 않은것도 현실이다.

최근 모 채용사이트에서 특정 기업의 구인정보 현황들을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근래에 살펴본 기업들중에서는 그 기업의 철학과 비전, 미션등이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었는데 이는 단순히 글자 몇단어로, 몇문장으로 보여줄수 있는게 아니듯이 그 기업의 웹사이트와 몇몇 소셜미디어 채널등에서도 한결같은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어서 상당히 긍정적 인식을 갖게 되고 해당기업의 호감도도 급상승하였었는데, 개인적으로 서울에 거주하였더라면 정말 입사지원을 해보고 싶은 기업이라고 할까...

채용정보 사이트에서의 인력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을 보면, 특히나 중소규모 형태의 기업등에서 자사의 기업철학이나 비전, 미션, 기타 구직자들이 알고 싶어하거나 또는 해당 기업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내용들을 보여주지 못한채 그저 몇줄의 내용으로 인력을 구하려는 형태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저 안타깝다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해당 기업의 CEO나 혹은 인사채용 담당자의 마인드의 문제일까? 아니면, 정말 자사의 아이덴티티를 뚜렷하게 표현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당사자들 또한 인지하지 못해서일까?

개인적 견해로는 채용정보의 내용이 구체적이고 디테일할수록, 해당 기업의 호감도가 높아지더라는건데, 이런 마인드로 구직자를 배려하는 기업들이 생각외로 많지는 않은듯 해서 아쉬움도 있고...

여튼, 기업의 철학이 뚜렷하면 어디에서든 빛이 난다.라는 표현이 적절하게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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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서는 경영철학만이 해답이다' 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해온 시간들을 곰곰히 돌이켜 생각해보니, 나름의 철학을 갖고 있던CEO는 몇 안되었던 것 같다. 대부분은 기업의 비전(or 철학이라 불리우는)이나 경영철학은 그저 사무실 한켠에 보이는 글자 몇자가 대부분이었고, 제대로 실천을 한다거나 전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며 이야기하며, 실천해가는 그런 경우는 (거의)없었다고 봐도 무방할 만큼, 이전까지의 CEO들에게서 철학이라는 부분을 찾아보기가 쉽지는 않았다. 결국, 말장난에 가까웠던 기업의 가치와 철학이지 않았나 싶다.

지금은 기업 경영에 있어 시장환경이 급변하고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하였으며, 너무나 똑똑해진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기업을 경영하기란 녹록치 않은게 사실이다. 소비자들이 기업에 무엇을 바라며 어떤 이야기들을 하는지도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버렸으니, 매순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시간을 만난건데, 이 상황들을 대처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 혹은, 유일한 해결책은, 기업의 철학(비전)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이자, 브랜딩인것이다.

예전에는, 말장난에 가까웠던 기업의 철학이나 가치, 혹은 비전이라 불리우던 말들이 이제는, 기업의 생존을 위한 전략 그 이상의 것이 되버렸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여전히 현실은, 브랜드란 먼나라 이야기이며 기업이 조금은 자리를 잡거나 혹은 여건이 될때에나 고민해볼법한 그런 이야기일뿐... 이라는걸 일해오면서 느꼈던 부분이다. 일단 대기업은 제외로 하자.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는 99%의 기업이 중소(규모)기업들이니 말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렇듯 중소(규모)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에서 기업의 CEO가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고민은 하고 있는지? 혹은 준비는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물어보면, 확실한 신념을 갖고서 대답할 수 있는 기업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고 세상은 점점 기업의 DNA까지도 보고 싶어하고, 공유하고 싶어하며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브랜드란 이름으로 존재하지 못한다는건, 결국 기업의 운명과도 맞닿아 있지는 않을까?

기업의 (경영)철학 = 비전 = 브랜드(브랜딩)가 되어질때에 불황에서도 살아남는 탄탄한 기업이 될 수 있다. 이미 수많은 국내/해외 사례들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말이다. 꿈같은 이야기가 아닌, 현실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들이니 아직 기업의 철학이 없다면, 혹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스토리들이 있다면 다듬고 정리하여 기업의 정신이 될 수 있는 DNA로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기업의 브랜드 전략 그 첫걸음은 바로, 우리(기업)는 누구이며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가? 에 대한 분석 또는 사무실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액자속 문구들을 다시한번 살펴보고 의미를 가다듬는 것이지 않을까? 드러나지 않았거나 다듬어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하는 시간들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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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riodaily.com.au/wp-content/uploads/2011/08/groupofBrands.jpg>

어떤 모양새로 일을 하던지 간에, 궁극의 방향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다. 입에 발린 이야기로만 떠드는게 아닌, 기업의 철학(혹은 비전이라 부르는)을 바탕으로, 진정성을 가지며 일을 하고 싶었고, 또 그런 방향으로 기업의 브랜드를(혹은 서비스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 브랜드. 그것은, 나를 표현해주는 또 다른 이름인것이다.

여전히 현실은, 브랜드란 먼나라 이야기이며 기업이 조금은 자리를 잡거나 혹은 여건이 될때에나 고민해볼법한 그런 이야기일뿐... 이라는걸 일해오면서 느끼는 부분이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고 세상은 점점 기업의 DNA까지도 보고 싶어하고, 공유하고 싶어하며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브랜드란 이름으로 존재하지 못한다는건, 결국 기업의 운명과도 맞닿아 있지는 않을까? 

굳이 브랜드를 통해 굳건히 기업의 생명력을 유지해나가며, 더 나아가 많은 이용자(고객)들과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발전해나가며 함께 가치를 만들고 있는 그런 기업들의 사례들을 들먹이지 않아도... 이제 브랜드는 더이상 먼나라 남의 이야기가 아닌것이다.

1인 창업이 되었든, 벤처기업이 되었든... 혹은 이미 어느정도 자리잡은 중소기업이든, 지금까지는 브랜드에 대해서 큰 고민을 해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단순히 널리 알려진 브랜드로써의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의 가슴속(영혼)에 머물며 함께 가치를 만들수 있는 그런 브랜드 말이다.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혹은 서비스)의 브랜드를 이제부터라도 만들어 보자.

브랜드. 그것은 영생불멸의 가치일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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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적일수 밖엔 없는 자원과 적은 인력으로 비지니스를 진행한다는건 거의 모험에 가깝다.
이런 환경일수록, CEO나 구성원 모두가 가진 역량의 120%를 발휘해야 할텐데, 현실적으론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소모가 심한게 사실. 특히나 PM의 자리에 있을 경우 그 압박감과 스트레스는...

또 새로운 날이 밝았다.
오늘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잘 활용해야겠다.

퇴근후 동료와의 술한잔 약속이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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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은행 관련 뉴스 기사들 보니 눈에 들어오는 키워드가 있더군요. 바로 리더십!

은행장의 리더십 부재로 인해 은행원들의 상당수가 떠나거나 불만을 갖고 있다는 기사를 보니, 비단 모든 직장생활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리더의 리더십 부재는 비지니스 전략의 문제일뿐만 아니라, 한 기업을 지탱하고 발전시키는 모든 구성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화합, 팀웍으로 이루어지는 요소들을 지키거나 만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죠.

*** 리더십 붕괴...신입행원 70% 떠났다
무원칙 ·오락가락 경영...신입 50명중 36명 자진 퇴사
수세적인 경영으로 은행 위상 급추락..직원 불만 고조
美 본사 거수기 고액연봉·고배당잔치..사회공헌은 줄여

뉴스 기사에 나온 내용중 일부인데, 신입 직원중 절반이상이 자진 퇴사 라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리더가 리더다운 모습. 리더십을 비전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결과과, 그 후폭풍이 얼마나 심각한지 단적인 사례로 잘 보여주는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리더의 자리가 얼마나 고독하고 외로운지, 또 힘이 드는지 100% 이해 할수야 없겠지만, 리더를 따르는 구성원들을 생각한다면, 한 조직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 그리고 전략들을 시시각각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그런 리더십을 갖춘 리더의 모습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블로그 이웃님들의 회사의 리더들은 리더십을 갖추고 있나요? 신뢰하고 있으신가요? ^^

2008/11/27 - [자기 관리와 계발] - 준비되지 않은 리더십... 결국 주변인들이 피곤하다.
2008/12/10 - [자기 관리와 계발] - 리더십이 중요할 때...
2009/12/04 - [자기 관리와 계발] - 윈-윈의 리더십
2009/12/20 - [자기 관리와 계발] -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리더십
2012/02/06 - [자기 관리와 계발] - 부하를 키워내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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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언론미디어를 통해 들려오는 경제관련 소식들은 암울하기만 한것 같다. 경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 와중에도 명품브랜드의 매출은 20%이상 늘었다고 한다. 이건 뭥미? 하다가도, 역시 브랜딩이 되면 불경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겠구나 싶다. 명품브랜드의 매출소식 보다는, 이러한 불경기에도 매출이 지속되고 확대되는 그들만의 브랜딩 노하우가 부럽고 궁금할뿐~ 역시 공부하는 수 밖에!


불경기에 진입하면, 고객대응 전략이나 마케팅 전략에서도 저가정책을 고려할 수 밖에는 없을텐데, 그에 반해 명품브랜드들은 저가정책을 고수하지 않아도 오히려 가격을 올려도 매출이 지속되고 증대되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브랜드. 브랜딩의 힘~ 어떻게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브랜드의 힘이라는게... 이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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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싸이월드를 죽였나 - 저커버그 편지로 본 싸이월드 실패요인 news.mt.co.kr/mtview.php?no=2012020808554424460&type


빠르게 움직이자.
작은 인원으로 이루어진 조직일수록, 게릴라전술 형태의 조직운영이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의 아이디어에 대해 빠르게 검토 및 피드백을 통한 일사분란한 움직임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아이디어가 좋든, 별로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사안에 대해서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말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어떤 조직이든 규모에 상관없이 비지니스를 진행함에 있어 때론 성공도, 실패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걸 다 성공할 수는 없을테니, 너무 실패를 두려워하진 말자. 실패없는 성공은 없다라는 각오를 다질 수만 있다면, 한결 낫지 않을까?

오픈 그리고 공유.
하나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가꾸어 나가려면, 함께하는 구성원 모두에게 오픈이 되어야 하고 공유가 되어야 한다. 이를 만들 수 있는것은 오직, 오너나 임직원들의 의지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일테니... 지금처럼 개방적 형태의 비지니스 환경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

싸이월드를 이용한지가 언젠지 기억도 가물한 시점에, 위 기사를 보고서 든 생각이 대기업일수록 의사결정의 속도가 느려질 수 밖엔 없다. 더구나, 오픈 혹은 개방적 마인드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는 대기업의 구조속이라면 더할 것이고... 이제 향후 싸이월드의 진로는 어떻게 될까?


규모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조직내 의사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장치들과 방법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누군가~ 단 한사람이라도 존재해야 한다는게 개인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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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시여~ 쫌!

직장생활 2012/02/03 14:54
회의 진행 주체자가, 회의 안건에 대한 준비도 없이 참석하면 대략난감!

지금 내 메신저 닉네임은?
> 신이시여~ 쫌!

2009/02/09 - [자기 관리와 계발] - 회의는 짧게 ^^
2010/08/16 - [자기 관리와 계발] - 회의시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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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저마다 살아온 시간들이 다르기에, 경험들이 다르기에 각자의 고정관념은 어느정도 머릿속에 있다고 본다.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저마다의 고정관념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좀더 유익한 대안을 찾기란 쉽지 않을거라 본다.

관점을 달리하면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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