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햅번 데코덴 쇼핑몰 http://www.decohb.co.kr/

드디어 첫 리뷰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감개무량 하네요. ^^ 오늘 첫 리뷰로 선보이는 쇼핑몰은 데코햅번 데코덴이라는 쇼핑몰 사이트입니다. 이미지에서도 보이듯, 핸드폰 외형을 예쁘게 꾸며주는 핸드폰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이 되겠습니다.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핸드폰에 옷을 입히는 작업이죠.

특히나 위 쇼핑몰 운영자분의 지인을 알고있다보니, 살짝 귀뜸을 해주시더군요. ^^ 쇼핑몰 주인장의 솜씨가 뛰어나서인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고 있다고 말이죠. 주문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데... 특히나 최근에 스마트폰이 주목받으면서 다시한번 관련 악세사리 시장의 성장세도 예상되는 가운데, 꾸미기를 좋아하고 남들과 다른 나만의 핸드폰을 소장하고 싶으신분들께는 괜찮은 쇼핑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데코햅번 데코덴 쇼핑몰 사이트에 올라온 소개글을 참고하니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있더군요. 저도 이번에 리뷰글을 작성하면서 데코덴이라는 장르를 처음 알게되기도 하였답니다. 그리고, 소개글에서도 나와있듯이 주인장의 그 도전정신 또한 값져보였습니다. 국내에선 아직 생소하거나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영역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도전을 하였다는 점에서, 한번쯤 눈여겨볼만한 쇼핑몰이 아닐까 싶더군요.

데코덴이라는 장르는 일본에서부터 시작되어 현재 완전 대중화 되어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개척되지않은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분야기이도합니다. 비단, 휴대폰 뿐 아니라 나만의 뭔가를 만들 수 있고, 가질 수 있다면 참 좋겠죠^^ 그래서 온니원 이라는 이름을 달아 만들어내는 게 저의 몇 안되는 기쁨이고 행복이였습니다.

몇개월을 꼬박 자료수집하고 만들어보고 실패하고 좌절했다가 배워가면서 데코햅번이 탄생했습니다. 어릴적부터 손재주가 취미에 나름 특기였던 저의 기쁨이자, 행복이 - 이제는 전혀 생각치 못한 부분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까지 발전하게되어 - 몹시 설레는 기분과 흥분을 감출 수 없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큽니다.

항상 부족한 것이 많다 생각되어 고치고 고치고 몇달의 일상을 밤샘으로 달려왔어요. 그리고 결국, 오픈 예정일은 광복절에 맞춰서 8월 15일로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습니다. 일본에서 비롯되었지만, 우리의 문화와 취향에 맞춰 새롭게 시작하잔 의미도 있고요.

작년 8/15일에 쇼핑몰이 정식 오픈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핸드폰. 나를 위한 혹은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핸드폰 악세사리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데코햅번 데코덴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눈을 뗄수 없을거예요~

데코햅번 데코덴 쇼핑몰 방문하러 가기 : http://www.decohb.co.kr/

앞으로도 데코햅번 데코덴 사이트의 리뷰는 계속 이어집니다.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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