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와 가까이 있는곳이기도 하거니와, 지금까지의 직장생활의 기반이 된곳이 대구였기에, 현재까진 대구쪽을 우선으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확실히 예전이나 지금이나 대구쪽 경기가 체감으로 느낄만큼 좋은게 아니라는것이죠. 새로이 구직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좀처럼 채용공고가 올라오는 기업이 없다 내지는 거의 드물다 라는게 맞는 표현일것 같습니다. (웹(서비스)기획 파트입니다.^^)
채용관련 사이트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올려놓고 확인을 해보면 확실히 서울에 있는 업체쪽에서 연락도 종종 오곤합니다만 여전히 대구쪽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현재의 개인상황에선 무척 심각히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지금 분위기로 봐선 여전히 대구쪽에선 상당기간 어려운 시점인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서울쪽으로 취업을 위해 가야겠다는 생각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네요. 몇일 더 고민의 시간이 이어지겠지만, 확실히 요즘 취업하기가 쉽지 않다는것과, 경기가 어렵긴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제 능력을 알아봐줄, 앞으로의 가능성 또한 바라봐줄 수 있는 그런 기업과 인연이 닿을 날 또한 언젠가는 올거라 믿으면서, 오늘도 구직활동에 여념이 없네요. 지금은 빗줄기가 많이 약해졌지만, 모처럼 내리고 있는 겨울비 만끽하고 계신가요?
취업을 위해 서울로 가야하나? 심각히 고려중인 '권과장'이었습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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